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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63)
날 짜 (Date): 2013년 01월 16일 (수) 오후 06시 41분 55초
제 목(Title): 쓰레기 영화 밀양..


늦게 나마 보았는데

원작자와 감독이 작정하고 악의적으로 기독교를 깔려고
만든 듯한 느낌이 들었음.

전도연의 가장 큰 불만이 뭐야..

"내가 먼저 저 인간을 용서 해준적이 없는데
왜 하나님이 뭣대로 저 놈을 용서해줬느냐?"

이거 아니야?

교회 안다녀 본 사람이 자칫 보면 하나님이 아동 유괴살인범을
두둔하고 피해자를 괴롭히는듯한 그릇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영화 중반에 미쳐버린 전도연이 뜬금없이 부흥회 예배장에 나타나 거짓말이야
세속의 노래를 튼것도 전혀 주제와 맞지도 않고 무조건 목사는 거짓말쟁이
사기꾼으로 매도하려는 악의적 의도가 보인단 말이지.

교회에서 어떻게 가르치던?

죄인을 용서할 권능은 오직 하나님에게만 있는것이고 인간이
죄인을 용서하고 말고가 없는 것이지. 이미 상대방이 하나님과
복음을 받아들이고 새사람이 되었는데 축하를 해주지는 못할 망정
먼저 자기가 용서해준 적이 없다고 생지랄..

그러니 교도소 갈때 목사나 주위 사람이 말리지 않던.
왜 가냐고 갈 필요 없다고..

전도연이 피해자인건 맞는데 애초에 그 여자도 자기가
살아오면서 크고 작은 죄들을 끊임없이 지어왔을테고 지가
지은 죄로 인해 아들과 남편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안드나?
자신은 회개하고 그것에 대해 일일히 찾아 다니면서 사죄하며 다녔나?
자기도 회개하고 마음 짐 덜어 버릴때는 좋았는데
남이 자신의 마음의 짐을 덜은게 그렇게 아니꼽나?

애초에 기독교를 처음부터 잘못 이해하고 자뻑한 미친 여자이야기를
뭐 영화로 만들게 있다고 아까운 돈 쳐들여서 시간낭비하고
자빠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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