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78) 날 짜 (Date): 2013년 01월 16일 (수) 오후 04시 33분 43초 제 목(Title): Re: 무소음 PC 구매 # 니가 헷갈리는듯... 해리어기가 프로펠라로 밑에 바람 보내서 뜬다고 생각했다고 내가 생각했다고? 일딴 상대방을 어떻게든 좆밥 만들어놓고 시작하려는 자세 높이 사고싶다. 2013년 01월 16일 (수) 오전 11시 47분 09초 아무개 (ac0078): > 좀더 생각해 보자면 69년때 착륙선의 이륙은 로켓발사가 아니라 > 수직 이착륙 범주에 들듯함. 수직 이착륙기는 그당시 생각하기 > 미숙하기 그지없는 기술이었지. 영국의 해리어도 몇십년후였지. > 거기다 궤도를 돌고있는 사령선이 엄청난 속도로 돌고 있을거고 > 접극해서 상대속도 zero로 되어야 함을 생각해보면 엄청난 연료는 > 필수고 무엇보다 로켓이 아니면 절대 불가능 하다고 봄. > > ------ > > 해리어 1세대의 첫 비행은 1967년. > > ===== > > 처음 글 적은 사람 수직이착륙이 뭔지 로켓이 뭔지부터 헷갈리는 듯. > 당시 기술로 산소 없는 달에서 어떻게 착륙선을 이륙시켰겠음? ===== 처음에는 그냥 헷갈렸는갑다 했는데... 이제 보니 완전 한심한 어나니 찌질이네? 오피는 아닌 것 같은데 거의 오피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