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7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6일 (수) 오전 07시 02분 12초 제 목(Title): Re: 무소음 PC 구매 # 여기서 갑자기 달이야기가 또나오네. 나온김에 첨언하자면... 컴터야 속성자체가 가파르게 내려왔지만... 연료등 로켓을 이루는 전체적인 측면에서 보면 슬림화 되면서 고급화 되고 안전문제등을 위한 추가 기술이 투입되니까 엄청난비율로 돈이 적게 들진 않을것 같애. 그렇지만 화성 탐사선등 내보내는것 볼때 비용이나 기술면에서 심하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여겨짐. 따라서 요즘 미국이 달에 안가는 것은 그야말로 얻을게 없어서가 아닐까 생각됨. 이미 69년에 사기극으로 온지구를 들었다 놨다하며 재미 볼만큼 봤고... 지금 가봐야 암석좀 더 캐오는 걸텐데 로봇으로 도 충분하지. 좀더 생각해 보자면 69년때 착륙선의 이륙은 로켓발사가 아니라 수직 이착륙 범주에 들듯함. 수직 이착륙기는 그당시 생각하기 미숙하기 그지없는 기술이었지. 영국의 해리어도 몇십년후였지. 거기다 궤도를 돌고있는 사령선이 엄청난 속도로 돌고 있을거고 접극해서 상대속도 zero로 되어야 함을 생각해보면 엄청난 연료는 필수고 무엇보다 로켓이 아니면 절대 불가능 하다고 봄. 착륙선 올라가는 부분부터는 감독이 달을 어린왕자에 나오는 혹성취급한 느낌마저 들어. 2013년 01월 15일 (화) 오후 07시 37분 33초 아무개 (ac0055): > >이런거 보면 > >갤럭시s3 기계값이 86만원인건 > >참 비싼거같다 > > > 역으로 생각해 보면.. 키즈인들 중에 자기 1년 연봉/365 하면 25만원 되는 > 사람들 상당수 있을 거다. > > 컴퓨터라는 게 한번 장만하면 (사람에 따라서는) 하루 평균 몇시간씩 사용하는 > 건데, 자기 하루 버는 돈을 추가로 투입하는 걸 그렇게 아까워할 필요 있을까? > > %%%%%%%%%%%%%% > > 이런걸 보면 정말 인간이 달에 갔다는건 개소리지.. > > 기술의 발전은 이렇게 비용을 확 줄이는데 > 70년대 기술과 지금의 기술의 수준을 보면 같은걸 재현하는데 비용은 100배이상 > 줄어듬.. > > 그렇기에 정말 미쿡이 달에 갔다면 일본도 달에 지금 현재 가뿐이 가야 할 > 정도가 되어야함.. > > 90년대 초반 486컴터가 300만원이었고 그걸 지금 소득기준으로 대충 계산하면 > 한대당 700만원 혹은 그 이상이었음.. > > 지금은 그것보다 수십배 더 나은 성능의 컴을 약 1/10가격에 구매할 수 있음.. >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