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71) 날 짜 (Date): 2013년 01월 13일 (일) 오후 10시 59분 36초 제 목(Title): Re: 미게는 하늘이 주신 ... 그래. 요즘엔 안 가나 보네. 잘 했다. 2013년 01월 13일 (일) 오후 07시 05분 55초 아무개 (ab0007): > 깨칠이녀석 잘도 짖어대는구나. > 솔직히 미게는 까고 싶지도 않아 > 찜방이나 전전하는 녀석들은 그야말로 바닥인생도 아니고 지하 10층 인생을 > 살고 있어. > > %%%%%%%%%%%%%% > > 야!!! 씨발.. > > 차라리 썅욕을 해라!!! > > 본인같이 잘생기고 몸매좋은 게이가 왜 찜방에 가냐? > 나 그딴데 안가~~~~ > > 그딴데 안가도 얼마든지 귀엽고 쌔끈한 애들 만날수 있으니.. > 미쳤다고 내가 드럽게 성병이나 걸리고 아무나 붙잡고 섹스하는 > 게이사우나(찜방)에 가냐? > > 내 수준을 도대체 뭘로 보는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