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36) 날 짜 (Date): 2013년 01월 13일 (일) 오전 11시 11분 05초 제 목(Title): Re: 성형: 눈 및 애교살 초등학교 친구들 가운데 키도 크고 참 똑똑하고 예쁜 애가 있었는데 성격이며 말 하는 것이며 센스며 정말 누구라도 호감을 갖게 하는 그런 애였다. 정말 오랜만에 다른 친구들과 함께 만난 적이 있었는데 당시 유행하던 카페에서 어두운 배경과 밝은 조명 아래 그 애는 연예인처럼 아름다웠지. 빛나던 그 애의 두 눈과 눈 및 도톰한 살이 아직도 기억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