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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09)
날 짜 (Date): 2013년 01월 12일 (토) 오후 10시 18분 05초
제 목(Title): Re: 미게는 하늘이 주신 ...




선거 당시에는 쓸데없는 걸로 힘빼기 싫어서 별 말 안했는데..
"내가 XX후보 찍어주고 싶었는데, 그 지지자들이 너무 꼴보기 싫어서 YY 
찍는다"는 소리 나도 안믿는 사람임.

역대 키즈에서 가장 어그로를 많이 끈 사용자는 미게임. (실명보드들을 테러로 
다 죽인 거 벌써 까먹은 사람들도 많지?) 2등은 뭐.. 주옥과 같은 마두들이 많아 
하나를 꼽기 힘든데.. 적어도 최근 몇년으로 한정하면 오피가 유력후보지.

근데 왜.. "내 오피 보기 싫어서 문재인 찍겠다", "내 미게만큼은 못참아서 
박근혜 찍는다."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을까? 걔네들은 그냥 마두라서, 말로 
해도 안통하기 때문에 카운트가 안되는 거야?

웃기지 않아? "니네들이랑 말이 안통하니까 니네들 응징하려고 난 투표할께"란 
사람들이 정작 제일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은 그냥 없는 셈 친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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