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47) 날 짜 (Date): 2013년 01월 11일 (금) 오후 07시 05분 19초 제 목(Title): Re: 레미제랍르 사실 전 프랑스에 잠깐 살았었는데 프랑스 사람들은 도로나 공공장소 지명에 위인 이름을 많이 붙여놨습니다. 재밌는건 작가나 수학자 이름이 많다는 것. 제가 살던 도로는 페르마 거리였고 자주 갔던 시장 이름은 빅토르 위고 시장였죠:) 모든 공공서류엔 프랑스 혁명을 상징하는 삼색기와 자유의여신?의 이미지가 들어있습니다. 국가 자체가 자유 평등 박애의 혁명정신에 의해 운영됩니다. 굉장히 개인주의적이고 국수적인데도 이런 더불어 살아가려는 사회분위기가 강합니다. 물론 북아프리카 애들은 예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