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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07)
날 짜 (Date): 2013년 01월 11일 (금) 오후 07시 41분 00초
제 목(Title): Re: 교육도 대물림


근데 저 때 외국인 특례로 의대 입학이 가능했나?

외국생활 몇 년 이상 한 사람들이 들어오긴 했는데 (서울대), 그것도 나름 
시험을
봐야 하고 시험 경쟁률이 정식 입학보다 높은데다 외교관, 주재원 자녀들이 
많아서
학력이 괜찮았다는 기억인데, 물론 내가 관찰한 집단의 수가 아주 많은 건 
아니니
일반화할 수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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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저게 좀 소설같았음.. 
외국인 특례로 의대입학이라.. 거기에다가 경쟁률 쎘던 성형외과라..
성형외과는 언제나 인기과 아니었음? 애초에 사람 자체를 적게 뽑는걸로 
아는뎅.. 

기자들이 워낙에 소설 잘 쓰는지라... 아무리 봐도 걍 기자의 작문인듯.. 쩝..
솔직히 확인도 안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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