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03) 날 짜 (Date): 2013년 01월 11일 (금) 오후 04시 55분 12초 제 목(Title): Re: 14번 무뇌아 보거라 그리고, 바로 옆 건물에 은행 있는데, 금방 창구 가서 상담하고 쉽게 해결한 걸, 인터넷에 문의해보고 아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 하고 그제서야 처리할꺼냐? 정말 무뇌아라 그런지 한심하게 사는구나. 오히려 그런건 인터넷 뱅킹으로 하며 낑낑댄다고 핀잔 주었던 누가 더 훨씬 바람직 하게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