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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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97)
날 짜 (Date): 2013년 01월 11일 (금) 오후 03시 04분 51초
제 목(Title): Re: 레미제랍르
여러 이야기가 얽혀있지만
장발장의 경우는 죄와 구원(사랑)의 이야기임.
독백으로 "Who am I? Who am I?"를 절규하는 모습이 압권.
자베르가 더 고뇌에 찬 모습으로 노래를 하며 자살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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