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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03)
날 짜 (Date): 2013년 01월 11일 (금) 오전 10시 36분 31초
제 목(Title): 프로게이머 성학승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30111/52206390/1

한때는 잘나가는 프로게이머, 지금은 유흥주점 영업부장. 성학승.

임요환, 이윤열, 홍진호 처럼 최고의 프로게이머들은 어떻게든 
자기 갈갈 찾아 갈 것이다. 베르트랑 처럼 다른 길로 접어 들어
대박을 치는 케이스도 나올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자기 갈길 찾아 가는 사람은 기껏해야 20명 남짓 되려나?

기사에서도 나오듯이, 2005년 프로리그 우승을 이끈 주역중에 한명인
성학승의 현 모습은 유흥주점 영업부장이란 타이틀이다.

그외 많은 프로게이머들은 이름 그대로 소식불명이다.

스타 하나로 20대를 불사른 그들은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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