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111) 날 짜 (Date): 2013년 01월 11일 (금) 오전 10시 26분 45초 제 목(Title): Re: 교육도 대물림 전형적 이분법 딸딸이. 미국이 얼마나 큰지 모르고 자기만 아는 세계가 전부라고 ㅉㅉ 예를 들어주지. US News 학부 랭킹 2-30위권을 보자고. UC Berkeley, CMU, UCLA, USC, UV, Wake Forest, Tufs, UMAA 등이 있는데 이 학교 나와서 의대 가는데 탑 5로스쿨 가는데 전혀 지장없음. 이런 곳에서 최상위에 들면 아이비에서 중간하는 애들 충분히 밟을 수 있음. ---- 답이 없네. 미국 살아가는데 학별 장벽이 있냐 없냐 따지는데 MCAT 같은 성적이 중요한 판단 요소인 의대 진학율이 왜 나오는 지? 그리고 하버드, 프린스턴 이런 곳의 medical school 진학율하고 니가 열거한 대학들의 진학율이 얼마나 차이나는 지는 알고나 있나? 하버드급의 학교들 acceptance rate가 5%가 안되고 지가 열거한 2-30위권 저 학교들이 30-50%인데 니말 대로라면 기를 쓰고 공부하고 노력해서 하버드 가는 학생들이 바보겠네? 저런곳에서 최상위하면 아이비 중위권을 밟을 수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부산대서 1등하면 서울대 꼴찌는 충분히 밟을 수 있지.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가는 것이 별로 어렵지 않다고? 한번 가보고 이야기 하던가. 모두 acceptance rate가 5%대인 학교들임. 코넬 정도면 만만하기는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