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1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후 06시 40분 47초 제 목(Title): Re: 다시 말하지만 모모모는 거짓임 내가 검증해 줄테니, 14번 니 머리통 잘라서 뽁뽁이로 잘 포장한 다음, 부재시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라고 쓴다음, 우체국 택배를 이용해서 보내달라니깐, 이게 그렇게 어려운 요구더냐? -------------- 쉽다는 네가 네 대가리 잘라서 보내 봐. 난 너 같은 병신의 병신 생각에 관심도 없고, 개새끼의 요구 따위를 들어줄 이유도 없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