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3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후 06시 42분 24초 제 목(Title): Re: 종교 바로 위에서도 몇 번 말했는데도, 걸레는 못 본 척을 하는 비겁한 새끼인가 못 보는 병신인가? 둘 다라고? ------ 계속 정확히 짚어서 얘기하진 못하고 말만 돌리는군. 역시. -------------- 거품과 액체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병신에게 더 말해 뭐하겠어? ------ 액체질소를 본 적이 있어야 자기가 얼마나 멍청한 소리를 하고 있는줄을 알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