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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1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후 06시 36분 46초
제 목(Title): Re: 종교 


바로 위에서도 몇 번 말했는데도, 걸레는 못 본 척을 하는 비겁한

새끼인가 못 보는 병신인가?

둘 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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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정확히 짚어서 얘기하진 못하고 말만 돌리는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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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과 액체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병신에게 더 말해 뭐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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