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1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후 06시 30분 24초
제 목(Title): Re: 종교 


비견될 조건하고 손가락 대신 얼굴로 말 바꾸는 건 관계가 없음. 그냥 비열한
말바꾸기일 뿐.

물론 액체질소 구경도 못해본 14번이 할 수 있는 건 우기기 뿐이지만.

----------------

그건 당연하게 수반되어야 마땅한 다른 조건은 제 병좆 꼴리는 대로

아무렇게나 해도 무방하다고 우기고 싶고 오직 손가락만 보고 싶은

병신이 제 병좆 꼴리는 대로의 생각을 우기는 것일 뿐.

--------

당연하게 수반되어야 마땅한 다른 조건은 하나도 제시 못하고 그런 게 있다고만
우기는 14번의 빈궁한 처지가 동정이 가긴 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멈출 수
없음.

---------------

수없이 말해줘도 없다고 우기만 하는 찌질한 병신은 바로 걸레 너.

-------

수없이 말해줬다면 한 번 더 말해준다고 큰 손해는 아닐텐데도 절대 말 못하는 
저 
옹색함은 어쩔겨.

-------------

바로 위에서도 몇 번 말했는데도, 걸레는 못 본 척을 하는 비겁한 

새끼인가 못 보는 병신인가?

둘 다라고?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