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3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후 06시 13분 20초
제 목(Title): Re: 종교 


"꼴값만 떨지 말고, 송 뭐시기가 주장하는 영하의 시간에 비견되는 시간동안

액체질소에 손가락을 담구는 걸 찍어서 올려보길 바래."

이게 14번이 쓴 거 아닌가?

"송 머시기가 주장하는 영하의 시간에 비견되는 시간"이랍시고 14번이 계산한

0.42초이고.

이거 해 주겠다고 하니까 얼굴 담그라고 말 바꾼 거 맞음.

--------------------

그건 걸레 네가 비견될 만한 조건이라는 당연한 전제도 생각하지 못하고

액체와 거품의 구분도 못 하는 병신이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니까.

-------

비견될 조건하고 손가락 대신 얼굴로 말 바꾸는 건 관계가 없음. 그냥 비열한 
말바꾸기일 뿐.

물론 액체질소 구경도 못해본 14번이 할 수 있는 건 우기기 뿐이지만.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