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1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후 06시 08분 15초 제 목(Title): Re: 종교 제대로 아는 건 하나도 없는 주제에 무조건 믿는 거나 잘하고 모르는 걸 의심하는 지극히 당연한 일을 이상하게 여기는 발켄이나 걸레 같은 좆병신들을 보자니, 그렇게 신앙심이 깊은 병신들이 많으니까 종교라는 장사가 잘되는 것이겠지 싶을 뿐. ------- 어떤_정신승리법_1.txt 모르는 걸 의심하는 것 하고, 손가락 담가보랬다가 말 바꾸는 것 하고는 무슨 관계인가? ------------- 다른 조건은 하나도 안 보이고 손가락만 보이는 걸레 병신은 모르는 관계. ------ 처음에 다른 조건 없었는데? ------------ 그건 네가 오직 손가락 밖에 안 보이는 병신이라서 그렇게 착각하는 것. ------- "꼴값만 떨지 말고, 송 뭐시기가 주장하는 영하의 시간에 비견되는 시간동안 액체질소에 손가락을 담구는 걸 찍어서 올려보길 바래." 이게 14번이 쓴 거 아닌가? "송 머시기가 주장하는 영하의 시간에 비견되는 시간"이랍시고 14번이 계산한 게 0.42초이고. 이거 해 주겠다고 하니까 얼굴 담그라고 말 바꾼 거 맞음. -------------------- 그건 걸레 네가 비견될 만한 조건이라는 당연한 전제도 생각하지 못하고 액체와 거품의 구분도 못 하는 병신이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