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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03)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후 03시 32분 10초
제 목(Title): Re: 믿지도 않고 안믿지도 않는다.


 
나는 14번의 뇌가 찹쌀떡이라고 믿지도 않고 안믿지도 않는다.

나는 14번의 뇌가 백설기라고 믿지도 않고 안믿지도 않는다.

나는 14번의 뇌가 김치 호빵이라고 믿지도 않고 안믿지도 않는다.

나는 14번의 뇌가 치즈라고 믿지도 않고 안믿지도 않는다.

나는 14번의 뇌가 순두부라고 믿지도 않고 안믿지도 않는다.

나는 14번의 뇌가 콩비지라고 믿지도 않고 안믿지도 않는다.

나는 14번에게 뇌가 있다고 믿지도 않고 안믿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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