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03)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후 03시 27분 37초 제 목(Title): 믿지도 않고 안믿지도 않는다. 이 표현 정말 좋은데? 나는 신의 존재를 믿지도 않고 안 믿지도 않는다. 나는 상대성이론을 믿지도 않고 안 믿지도 않는다. 나는 성경을 믿지도 않고 안 믿지도 않는다. 나는 14번의 뇌의 존재를 믿지도 않도 안 믿지도 않는다. 암데나 마구 써도 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