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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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3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후 02시 50분 50초
제 목(Title): Re: 송교수님 게시판 


자기가 했던 말 인용해서 보여주는데도 딴소리 ㅋㅋㅋ

이 정도이니 유튜브 동영상에 무릎꿇을 14번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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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f0001)
날 짜 (Date): 2010년 08월 12일 (목) 오후 06시 17분 14초
제 목(Title): Re: 송교수님 게시판


꼴값만 떨지 말고, 송 뭐시기가 주장하는 영하의 시간에 비견되는 시간동안

액체질소에 손가락을 담구는 걸 찍어서 올려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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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뢰 폭발은 수심 7내지 9미터에서 일어났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것
은 전통적으로 어뢰를 목표물에 직접 타격을 시키는 방식과 다른 소위  ‘버블
(제트)’ 방식의 공격형태로서, 초기 폭발 시점에 발생한 고온고압의 화염(버
블)이 급속히 팽창하여 주위의 바닷물을 밀쳐내면서 목표물의 함저부에 닿아
서 굽힘 응력을 작용시켜 파괴를 일으킨다. 이 과정에 걸린 시간은 불과 0.2
초 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전체 과정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므로
보다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라는군. 실제로 0.2초동안 영하 44도였던 건 아니지만 최대한 잡아서 0.2초동안
손가락 담구는 걸 보여주면 1번은 이 문제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남들
욕하고 비난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과할텐가?

난 이미 동영상 찍어놓았으니 빨리 대답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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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구는 동영상만 보면 0.2초동안 액체질소에 담궈서 생긴 데미지와 냉장고

냉기를 쐬서 입는 데미지가 동일하다는 증명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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