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1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후 02시 04분 00초 제 목(Title): Re: 다시 말하지만 모모모는 거짓임 그리고 달은 진공상태이기 때문에 지구에서 로켓 쏘듯 산화제+연료의 조합으로 물체를 이동시키는 게 굳이 필요할까 싶네.. 공기저항을 이겨낼 필요가 전혀 없자나.. 우주유영을 할 때나 인공위성들이 자세 제어를 할 때 미량의 연료만 칙칙 뿌려서 그 운동에너지로 충분히 이동도 하고 자세나 궤도 보정도 하듯... 그리고 위에도 중간에 누가 썼지만, 굳이 탈출속도에 도달할 필요는 없고. 이미 사령선이 달 위의 궤도를 수 km/s 속도로 선회중이기 때문에, 그 궤도까지만 올라가면 되는데. 이건 달이 끌어당기는 중력을 이겨낼 정도만 되어도 충분하지. 정지한다 싶으면 스프레이처럼 칙칙 분사시켜서 그 반력으로 나가는 거니까.. 2.4 km/s에 도달할 필요가 전혀 없음. @아마 지구에서 달 갈 때처럼, 아니면 나로호 발사할 때처럼 멋지게 불꽃을 뿜으면서 나아가는 장면을 상상한 듯.. @많은 사람들이 달에 2명씩 간 줄 알고 있는 것처럼 알고 있었을 수도... 즉 사령선과 도킹 이후 사람이 옮겨타고 사령선이 지구로 향하는 걸 모르지 않았을까?하는 추측.. 사령선 부분은 대부분이 연료통.. ----------- 8번은 달의 중력을 이기는 데엔 "(무중력 상태에서) 미량의 연료만 칙칙 뿌려서 그 운동에너지로 충분히 이동도 하고 자세나 궤도 보정도 하듯" 하는 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나 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