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47)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전 10시 42분 31초
제 목(Title): Re: 달착륙 나도 숟가락...


그냥 달은 가짜라 하고 믿으시지 차라리.

트루먼 스토리처럼.

뭐하러 달궤도까지 갈 필요가 있겠소.

적당히 위성으로 전파 흉내내지.

영국에서 알아챌까봐? 그 영국하나 무서워 하는데 

경쟁국인 소련이나 

관련된 수십만명의 입을 어떻게 막지?

그러면서 딴 나라인 일본위성이 찍은 달 착륙지 사진은 왜  안믿음?

나사에서 최근에 찍은 달착륙지점의 남은 착륙선 사진도 안 믿음?

그건 맘만 먹으면 딴 우주개발국도 쉽게 확인 가능한데?

수십만명을 수십년 입단속성공한 주도면밀?한 나사가 저렇게 쉬게

확인이 가능한 증거를 함부로  노출?



달 착륙선은  15t정도인데 무게의 80%가 연료임.

따라서 달에 착륙하고 올라갈 충분한 연료가 됨.


이런걸 고려하더래도 당시 기술로 무모한 시도였던것이 사실임.

그래서 아폴로 13호는 불귀의 객이 될 뻔했고.

http://blog.naver.com/zes2001?Redirect=Log&logNo=80044172012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것도 당시 기술로는 상당히 무모한 짓이었음.

지도도 없는 바다를 무작정 작은 배로 건너는 것.


무모하거나 기술적으로 어렵다는것이 불가능하단 뜻은 아님.

도킹건만해도 지구 궤도상에서 벌써 착륙선을 꺼내고 도킹해야함.

달 궤도 에 가기전에도 벌써 그런 기술이 확보됐다는 뜻.

http://wechoosethemoon.org/#

이 사이트에서 감상해보셔.


그리고 한가지 더 간과들 하는 것이 당시 화면조작 기술은

로켓기술보다도 더 낙후돼있었음. 

당시 쓰는 컴퓨터는 AND 같은 초기 IC가 쓰이던 시절임.

따라서 당시 달착륙 사진이나 동영상을 그정도로 잘 조작했다면 

그야 말로 아폴로업적보다 더 천재적인 일일것임.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