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03)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전 11시 08분 55초 제 목(Title): 낼 모레 마감인데. 마감이 낼모레 인데, 이거 바꿔줘... 라고 한다. 일단 배째!! 라고 응수했다. 그랬더니 다음주 까지 해달란다. 그거 하려면 한달은 족히 걸리고, 또한 니네들이 이번달 말까지 해달라던 건 다음달로 미룰께. 라고 응수했다. 결국 다음달에 바꾸기로 했다. 새해가 되어도 일이 줄어 들 생각을 안하는구나. 드러운 공밀레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