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98) 날 짜 (Date): 2013년 01월 10일 (목) 오전 10시 27분 57초 제 목(Title): 달착륙 나도 숟가락... # 일딴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달착륙은 사기라고 생각해. 가장 유력한 의심은 착륙선과 모선의 도킹기술이야. 얼마전까지만해도 도킹 성공은 뉴스에 나올정도로 세계인의 관심을 끌었지. 그런데 6번다 아무런 어려움 없이? 아폴로 발사 몇주전에도 지구에서의 착륙선 모의 조종이 실패해서 불덩어리가 된게 다큐에 나오곤하지. 설사 성공했다고 해도 중력이 다르고 조종의 감 자체가 완전 새로운 것이지... 공기도 있다가 없고... 두번째는 사강말처럼 연료통이야. 지구 쾌도에 올리는데 수천톤짜리 연료통을 썼으니 착륙선이 모선 쾌도에 올리는데 수십톤짜리 못해도 수톤짜리 연료통이 황소 불알처럼 착륙선에 붙어 있어야 한다구. 그러나 착륙선은 빈약하기 이를때 없지. 그자체가 전부야 연료통 따윈 보이지 않는다구. 미쿡은 통킹만 사건 조작으로 하고 싶은 전쟁도 하는 놈이고... 이라크나 인디언 말살등 보면 지구상의 대표적인 사기공화국임. 그런나라가 315조 이상의 예산과 국민기대를 저버리고 눈물 질질 짜면 실패했다고 불가능 하다고 고백할것 같아? 그럼 진실은? 황교수의 줄기세포를 봐. 거의 끝까지 가긴 다 간다구... 결정적인데서 사기를 치는거지 걔네들도 달 근처까진 갔을거야. 달 근처까지는 중력 균형때문에 연료가 거의 안들지. 그당신 영국에서도 딱 달근처에서의 교신신호까지만 잡았다고 하더군. 달에 내려갈때까지 끝없이 교신을 했는데도 달 바로 근처의 교신은 못잡았다고 함. 사실은 존재하지가 않는거지. 달에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장면만 영화로 대신한거지. 달근처에서 암스트롱은 보이스 액션만 한거고... 대부분의 나사직원이 속을수 있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