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03) 날 짜 (Date): 2013년 01월 09일 (수) 오후 10시 42분 50초 제 목(Title): Re: 망할 은행 사이트 같으니 일부 업무는 확실히 창구에서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정확한 계산은 직원에게 맡기는 게 확실하다. 얼마전에 큰 돈이 필요해서, 6개월 남은 정기적금을 깨야할지, 적금 담보 대출을 받아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한적이 있다. 하지만, 이건 아무리 인터넷 뱅킹을 잡고 낑낑거려도 답 안나오더라. 창구 가서 문의하니깐, 역시나 순식간에 이것들 계산해 주었다. - 지금 중도해지 했을때의 최종 금액 - 적금 만기시 예상 금액 - 6개월간 적금담보 대출시 필요 이자 키보드 똑딱똑딱 거리니 다 계산되어 나오는듯. 계산 결과 대출 보다는, 중도해지가 더 나은 선택이기에 그렇게 했다. 주거래 통장에 큰 액수의 돈이 확들어왔다가, 다시 확 나가니. 뭔가 허전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