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50) 날 짜 (Date): 2013년 01월 09일 (수) 오후 07시 17분 21초 제 목(Title): Re: 감사원과 좆선의 변신, "4대강사업 최� 며칠전까지 4대강이 수해방지, IMF 방지 차원이라고 주장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 홍수 피해를 줄여주는것, 경제위기를 극복하는것 두가지 모두 아니란 얘긴가? 조선일보에서는 "홍수·가뭄 관리에서 복합적 문제가 확인됐고"라고 얘기한 반면, view&new란 듣보잡에서는 홍수에도 안전해졌다는것등이 모두 거짓말이라고 주장하는데 view&new에서 사대강사업이 홍수 피해줄여주지 못한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아주 빈약해보이는데? 4대강 사업이 홍수 피해를 줄여주는지 아닌지 아직까지 단정내릴 정도의 단계는 아직 아닌듯한데? 그리고 미국 모기지 사태로 경제위기 닥쳐올때 MB가 토목에 대규모 투자를한게 경제위기 극복에 도움이 안됐다고 주장하는겨?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5243 감사원과 <조선>의 변신, "4대강사업 최악" >MB 정부는 또 지난 6일 발표한 <이명박 정부 국정성과 보고서>를 통해 4대강사업에 >대해 "기후변화로 전 세계적으로 홍수피해가 빈발하고 있지만 준설로 홍수위가 >낮아져 약 200년 빈도의 대규모 홍수에도 안전해졌다"며 "4대강 본류에 7.2억m2의 >수량이 추가확보돼 2012년 6월 극심한 가뭄에도 불구하고 본류 주변에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했다"고 자화자찬하기도 했다. > >하지만 감사원 감사로 이같은 MB 정부 주장은 모두 거짓말로 확인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09/2013010900231.html?related_all 4년간 22조 들인 4대강… "문제 많다" 지난달 MB에 보고 >그러나 1년여 만에 실시한 이번 2차 감사에서는 수질, 홍수·가뭄 관리에서 >복합적 문제가 확인됐고, 보(洑) 본체의 균열과 보 하단의 세굴(洗掘) 현상도 >16개 보 대부분에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