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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14)
날 짜 (Date): 2013년 01월 09일 (수) 오후 01시 36분 10초
제 목(Title): Re: 타진요


키즈에도 타진요, 왓비 편에 붙은 애들 좀 있었지...

남들은 다 처음부터 아니라는데도 끝까지 기세등등하던.

대표적으로 타블로학 교수. 그리고 실제론 왓비빠면서 겉으론 "난 타블로의
태도가
마음에 안 들 뿐..." 운운하던 위선자들도 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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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마음대로 "실제론 왓비빠"?

애초부터 타블로의 태도가 같잖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뭐가 어떻게 위선자?

하여튼 병신 새끼들은 뭐든지 제 병좆 꼴리는 대로 규정지으려 드는 데에

일가견이 있는 듯.

냄비 같이 끓는 저 같은 병신 새끼들과 다른 목소리를 견디지 못하고

어떻게 해서라도 나쁘게 몰아보겠노라고 기를 쓰는 너 같은 개새끼가

진짜 위선자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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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특정인을 말한 게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실제로 있었다고...거슬러 
올라가서 
찾아보든가.

본인이 그런 사람 아니었으면 먼저 나서서 발끈할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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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주장은 "난 타블로의 태도가 마음에 안 들 뿐"이라고 한  

부분뿐이고, "실제론 왓비빠"는 네 꼴리는 대로의 생각일 뿐인데,

그 둘을 네 병좆 꼴리는 대로 엮으려 드는 것 같으니까, 전자의 부분을

말한 사람으로서 얼마든지 네 그 좆 까는 짓에 대해 지적할 수 있지.

아니, 걸레맨 걸레 짜는 소리라 해야 하나?

어쨌든 "실제로 있었다"고 말하고 싶으면 올라가서 찾아서 내놓아 보든가.

아니면 네 꼴리는 대로 우기는 걸로밖에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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