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52)
날 짜 (Date): 2013년 01월 08일 (화) 오후 08시 30분 58초
제 목(Title): Re: 김연아


토요일 쇼트 경기를 보러 갔는데 프리를 못 본것이
천추의 한이 될 것 같네요. 아마도 국내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대회라서 맨눈으로 연아의 경기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던 것 같아 아쉽네요.

연아의 스케이팅은 확실히 레벨이 다르더군요. 

2013년 01월 08일 (화) 오후 03시 51분 34초 아무개 (ab0003):
>  
> 연아가 이번대회에 출전한건, 이 대회가 명목상으로
> 세계선수권 대회 출전을 위한 대표선발전 이기 때문입니다.

> 사실 연아가 1년 쉬었다 한들, 연아에게 출전자격 그냥 준다고
> 그걸 특혜라고 시비 걸 사람 아무도 없겠지만,
> 이유야 어찌되었든 연아는 출전하여 정정당당(?)하게 
> 우승하고 자격을 획득하겠다는 선택을 합니다.

> 연아의 국내 복귀 무대이고 하니, 빙상연맹은 주판알을 튕겨 봅니다.
> 원래는 200석 규모의 태릉 빙상장에서 열리는 무료대회였지만,
> 직접 관람을 원하는 팬들의 바램과 맞물려, 5000석 규모의 목동
> 빙상장으로 자리를 바꾸고, 티켓을 유료로 팔게 됩니다.

> 역시나 티켓은 30분도 안되어 매진.

> 그리고, 꼬꼬마들에게도 김연아와 같은 무대에서 경기했다는 
> 것만으로도, 정말 큰 경험을 한것이겠지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