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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a0066)
날 짜 (Date): 2013년 01월 07일 (월) 오후 04시 29분 36초
제 목(Title): Re: 회냉면에 홍어 들어가지 않나?


"네가 그렇게 느낀다고 해서 남들도 그래야 하는 건 아니지.
네게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는 할 수 있어도, 너의 개인적인 취향을
남에게 강요하려 드는 건 좆 까는 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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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저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66번에게 김치맨이라고 부르면, 66번은 기분이 나쁘다'
라고 해석을 할수 있는데?

네가 그렇게 느낀다 => 81는 김치맨이라고 불리면 기분 나쁘다.
고해서 남들고 그래야 하는 건 아니지 => 나(66)은 아니다.

이렇게 해석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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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기분이 나쁘다고 했다고 그런 병신같은 소리를 해?

네가 "62번은 아니라고 했으니"라고 해서, 

난 "나도 아니라는 뜻을 피력했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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