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a0066) 날 짜 (Date): 2013년 01월 07일 (월) 오후 03시 34분 13초 제 목(Title): Re: 회냉면에 홍어 들어가지 않나? 나에게 김치맨이라고 부르는 것은, 흑인에게 니거라고 부르는 것과 동등함. --------------- 네가 그렇게 느낀다고 해서 남들도 그래야 하는 건 아니지. 네게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는 할 수 있어도, 너의 개인적인 취향을 남에게 강요하려 드는 건 좆 까는 짓이고. --- 한국말 하는 흑인을 '깜둥이'라 부르면 100중에 99는 화낼걸? 이게 어떻게 개인적인 취향이 될 수 있지? 이정도면 상식인데. -------------- 한국인에게 김치맨이라고 부르면 100중에 99가 화낸다고 우기고 싶어? 한국인에게 김치맨이라 부르는 게 흑인에게 깜둥이라고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주장하고 싶어? "그게 아니라면 다른 걸 갖다 대면서 같다고 지랄하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너무 병신 같은 반응인데?"라는 말을 이미 81번에게도 했는데도, 17번은 81번이 했던 병신 같은 소리를 또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