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a0062) 날 짜 (Date): 2013년 01월 07일 (월) 오후 03시 30분 26초 제 목(Title): Re: 찌게와 담배냄세 나이 들어서 고쳐지지 않는 것이 맞춤법이다. 찌게, 냄세라고 쓰는 사람들은 어릴 때 교육을 못 받아서 그런 거겠지. 그러면서 미국에 살았던 것을 자랑스러워한다. 나도 미국에 몇 년씩 있던 적이 있지만 김치냄새, 담배냄새를 느낀 적이 없다. 개인차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걸 일반화하는 건 무슨 용기인지 모르겠다. 왠지 딱하다. ------------ 담배를 피거나 정말 후각이 무딘경우인데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을 보니 왠지 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