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a0019) 날 짜 (Date): 2013년 01월 06일 (일) 오후 06시 38분 39초 제 목(Title): Re: 조성민 자살 이래서 불우한 가정의 사람들과 가까워 지면 안되는 것이다. 돈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가정사가 불우한 사람들. 트라우마가 잠복해서 극단으로 몰고간다. 옛부터 집안보는게 다 이유가 있는 것이야. ---- 한마디로 졸라 찢어지게 가난했다가 개천용으로 나오는 정주영 같은 사람 말구, 부농의 아들로 편안하게 먹고산 이병철 같은 사람에게 딸 시집보내라는 얘기구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