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a0045) 날 짜 (Date): 2013년 01월 03일 (목) 오후 07시 08분 22초 제 목(Title): Re: 중상공인들 우대 정책에 찬성해야되나? 근원의 근원을 따지고 들어가면 한국인의 체면 문화, 남 이목만을 중시하는 문화가 근본 문제인 것 같다. %%%%%%%%%%%%%%%%%%%%%%%%%%%%% 근본문제는 그게 아님미.. 그게 근본이라고 생각하지만 노노노노노노~~~ 하심. 천재이신 미게님의 분석에 따르면 한쿡인들의 문제의 핵심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는 사람의 한두가지 면을 보고 그 사람 인생 전체를 판단하려는 습성때문임.. 사람은 엄청나게 복잡한 존재임. 내가 맨날 너네들 병신같다고 욕하지만 사람은 모두 다 병신같음과 함께 천사같은 측면을 모두 다 가지고 있고 엄청 대단한 존재임 근데 한쿡인들은 그런 사람의 복잡함과 한사람 인생의 모든것을 단지 보여지는 정말 작은 부분을 가지고 맘대로 판단해버림.. 다시 말해서 겉으로 걸친거 혹은 그 사람의 학벌 직업 재력 차 이딴걸 보고는 그 사람의 엄청나게 복잡한 인생을 맘대로 판단해버린다는 것임미.. 쥐새끼는 누가봐도 쓰레기이지만 쥐새끼가 비싼 옷을 입고 있고 현대건설사장 타이틀을 가지고 결국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가진걸 보고 그 사람의 인생을 좋은것이라고 판단해버린다는 것임미.. 한쿡사람들은 이렇게 남의 인생을 맘대로 판단하고 게다가 자기도 판단받을거라는걸 알기 때문에 그걸 서로서로 너무나 잘 알아서리 겉으로 보이는 것에서 책잡히지 않을려고 그딴 쓰잘데기 없는것에 목매는것임미.. 체면은 단지 드러난것에 불과하고 실제 마음의 깊은 심리는 이 부분임.. 외쿡에서는 이런게 문제가 많다는걸 알기에 남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을려고 하는것임미.. [니가 내 신발을 신어봐라~~~]라는 속담이 있는데 니가 내 처지도 모르면서 나를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는 뜻임.. 한쿡인들은 제발 남의 인생 함부로 판단하는 그 나쁜 버릇을 반드시 고쳐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