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z0090) 날 짜 (Date): 2012년 12월 28일 (금) 오후 04시 47분 52초 제 목(Title): Re: 레미제라블 On My Own과 I Dreamed a Dream 위 두 노래가 압권이고 나머지는 그저 그렇다. Lea Salonga도 잘 부르고 이번에 영화에 나온 떡판 자오즈민 뮤지컬 배우도 그럭저럭~ 여태가지 Miss Saigon의 노래로 알고 있어서 부끄럽다... ---------------- 두곡 다 좋은데 저는 한가지더 Empty Chairs At Empty Tables 참 좋더군요 특히 친구들이 다 죽고 애도하는 상황에서 의미를 확실히 보면서(자막으로-_-) 보니 진짜 불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