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z0090) 날 짜 (Date): 2012년 12월 28일 (금) 오후 04시 44분 56초 제 목(Title): Re: 레미제라블 작사 작곡가는 프랑스 인들이고 초연은 불어로 이뤄졌습니다. 그것의 영어판이 유행한 것이지요. 빅토르 위고는 프랑스에선 엄청나게 존경 받는 인물로 도시마다 그의 이름을 딴 지명이 있을정도입니다. 프랑스인들은 프랑스의 위대한 작가가 뮤지컬로 전세계에 사랑받는다는걸 좋아하겠죠. 개인적으로 이 뮤지컬은 음악자체보다는 독재시절을 지나온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슬픔과 분노를 느낄 수 있어서 좋더군요. ------------------------------ 최초 뮤지컬은 프랑스에서 행해지고 이것을 가져오면서 영국 런던에서 내용 약간 각색하고 노래도 영어로 만들고 한게 현재의 레미제라블 뮤지컬의 기초라고 하더군요 (다 이것을 기준으로 제작) 원작 내용은 사실 뮤지컬로 만들기에는 너무 광대하고 조금 개연성 없는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