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z0142) 날 짜 (Date): 2012년 12월 28일 (금) 오후 04시 38분 57초 제 목(Title): Re: 앞집그녀 키즈의 기준으로 보면 그닥 오래지 않은 몇년전 어떤 사람이 거의 다큐수준의 디텔로 (현실감이 뛰어나다는..) 동료 여사원과의 관계진전에 대해 써나가다가 드디어 결정적인 순간.. 대충 그 느낌을 기억하자면 한밤중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아 참 지하주차장이었던가? 다줄듯 싶은 그녀가 고개를 숙이고.. 최소 오럴로 이어지는 순간.. 그리고 3초후.. 하고는 사라져 버렸지. 더 이상 글을 안썼다고. 모든 키즈인들을 낚아버린 희대의 낚시사건. ________ 동료 여사원이 아니라 후배 여사원이었지 말입니다. 원작자는 3초 후를 빨리 써야되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