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z0141) 날 짜 (Date): 2012년 12월 28일 (금) 오후 04시 25분 06초 제 목(Title): Re: 박지원 눈 하지만 자신 혹은 가까운 이에게 신체적 장애가 있다면 그때부터 본인이야기가 됨 감정이입이 커짐.. 박통을 비하하면 본인이 비하당한듯 길길이 날뛰는 사람들이 있듯이.... 2012년 12월 28일 (금) 오후 04시 14분 34초 아무개 (bz0053): > 박지원에게 개눈박이라고 부르지 않는 편이 좋다. 당연한 얘기. > > 그런데 키즈 어나니같은 쓰레기장에서, 박지원 정도의 정치인을 개눈박이라고 > 부르는 게 크게 흥분할 정도의 일이 아니었던 것도 맞다. 저 정도의 정치인 비하는 > 흔하디 흔한 일이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