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z0140) 날 짜 (Date): 2012년 12월 28일 (금) 오후 03시 32분 52초 제 목(Title): Re: 박지원 눈 여기가 무슨 공식석상도 아니고 회의실도 아니고 기자회견 하는데도 아니고 사석이나 술자리에서 친구들끼리 할 수 있는 말 하면 안돼 ? 내가 무슨 쌍욕을 한 것도 아니고. 넌 얼마나 평소에 올바르게 생할하고 있는지 반문하고 싶다. 그래도 네 눈이 개눈박이라면 미안하다. -------------------- 이 80번 개 새 끼 놈은 눈시깔을 뽑아버려도 시원찮다. 내 불알친구 아버지가 바로 이 개새끼 말대로 개눈박이시다. 나도 마치 우리 아버지 같이 모시는 분이다. 의안을 했다는 고통은 심적 신체적으로 고통 그 자체다. 하루종일 이어지는 통증은 차가운 생수나 식염수로 늘 소독하며 상쾌함을 유지해야 하고, 늘 신경이 곤두서는 일이다. 오히려 양눈이 안보이는 장님이 더 그 고통은 덜하다. 80번 같은 개새끼는 입으로 뱉는건 다 말이라고 생각하는 개말종 씨발노무스키는 한번 걸리면 죽여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