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5일 금요일 오후 09시 49분 23초 제 목(Title): Re: 밴 선동 정말 지겹다. 맞아. 맞다니까. 그거 밴 단 건 뭐라고 안해. 그런데 공평하냐는 거야. 아래 글들 읽어봐. +++++++++++++++++++++++++++++++++++++ (원글) 이야기되는 모든 것을 여성의 XX와 연결시켜야만 직성이 풀리는 키즈인의 저 달관의 경지를 보라! 어찌 찬탄해 마지 않으리! 키즈여 영원하라! 키즈인이여 영원하라! === (답글) 그래도 최근에 잠입한 명박이 첩자라는 사실은 인정하니 기특하군. 키즈 그런게 인제 알았냐? 키즈는 원래 창세기때부터 그랬어. 알바 수고. === (원글) 그분이 그분인지는 약간 의심이지만.. 2984번이 밴되면 앞으로 한달간 "알바"란 단어를 쓰지 않겠다고 약속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굳이 도발하지 않고는 못지나가는 님의 태도에 심정적으로 반발하는 분도 많은데요. 아마 그런 선언을 해주시면 밴운동에 boost on? === (답글) 알바 수쓰지 마라. === (또 답글) 구차하다. === (원글) 김정일이 송이에 대해 집착하는 이유는 뭘까? 지난번에는 3000킬로 줬다고 하고 이번에는 4000킬로그램을 줬다네. 굶어죽는 북한 주민들에게 미안한 일이기도 하네. 주민들에게 1미리만 관심을 가져도 좋을텐데 === (답글) 이 글 쓴 놈 경상도 새끼지? 김정일은 주민들에게 1미리도 관심없다고 김정일 모함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