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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5일 금요일 오후 03시 47분 23초
제 목(Title): Re: 한가지는 확실하다.



명박이 입에서 나올 얘기가 뻔하죠.
 
주말에도 쉬지않고 열심히 일하는데 왜 세상은 날 잡아죽이려 하느냐!
 
명박이가 앞으로 이 얘기 안하면 내손에 고추장을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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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고추를 짤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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