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5일 금요일 오후 02시 56분 06초 제 목(Title): Re: 쿠키 참 픽터, 나하고 한번 하자는 거야? 저번처럼 제발 그만둬 달라고 질질 짜기 없기 하고 한번 해볼래? 두룽뭉실 딴소리 하지말고 예스냐 노냐로 대답해주길 바래. 예스라고 하면 헬게이트 베타 끝나고 바로 내 상대해 주지. --------- [픽터] 너랑 도대체 뭘 한다는건데? 내가 cookie너 자신을 두고 저 글을 쓴 것같냐? 재수없네. 씨발, 내가 조심해야지. ==== 고등학교 다닐때 뒷골목 양아치가 지나가는 애들에게 시비 걸던 모습이 생각나는군. "너 지금 나 쳐다보는거야? 눈 안깔아?" 하던 애들.. 같이 개싸움해서 버릇을 고쳐주는것도 한 방법이긴 하지만, 그냥 쓰레기는 피해가는것이 더 좋지. 픽터, 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