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5일 금요일 오후 02시 28분 46초 제 목(Title): 이명박 “사교육비 절감, 교사경쟁력 키울 교육문제 해결은 하나밖에 없다. 인재의 서울대 집중을 막고 전국 각지로 흩어놓는것. 똥통대 입학했어도 거기서 공부 열심히 하고 사회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다 커버가 되는 사회. 노무현이 추진했던게 이거였지. 반면 이명박의 교육정책을 봐라. 개소리.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10051409181&code=910112 http://tinyurl.com/2rypbv 이명박 “사교육비 절감, 교사경쟁력 키울 것” 입력: 2007년 10월 05일 14:09:18 1박2일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중인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는 5일 “현정부의 교육정책은 더 이상 끌고 갈 수 없다”며 교육개혁의 개괄적인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부산 유스호스텔아프티나에서 열린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장단 간담회에 참석해 “현 상태의 교육제도를 끌고 가는 것은 한계가 있다”며 “차기 정권에서는 교육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는 학부모는 사교육비에 시달리고, 학생들은 입시로 고통을 받고 있는 데 비해 교사 경쟁력이 없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학교와 교사들 역시 경쟁을 하도록 해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좋은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면서 교육에 있어서 ‘경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 정부의 교육정책은 평준화보다 수월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다음주쯤 교육에 대한 정책을 발표하려고 한다”면서 ▷영재교육 강화 ▷사교육비 절반 감축 ▷원어민 영어 교육 강화 등을 약속했다. 〈경향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