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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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5일 금요일 오전 11시 17분 54초
제 목(Title): Re: 자랑갤


근데 한편으론 부러우면서도 홍콩니스한테 좀 고마움도 느낌.

내가 언제 저런거 실물 사진으로 구경해보겠나 싶으니까.



난 저런 굉장한 부자랑 인터넷 상으로라도 저런 

대화(비록 간접적이긴 하지만) 나눌 수 있다는 자체가 

좀 영광임. 



물론 어떤 사람들은(아마도 골수 노빠나 민노당 지지자..) 사람이 뭐가 다르냐 

왜 저런 사람이랑 같이 말하는 것 자체를 신기하게 생각해야 되느냐

라고 생각하고 또 재벌 2세랑 같은 동네 초등학교 다니는 거는 

당연하고 아무 꺼리낌 없이 생각하겠지만 

현실은 안 그렇지. 이미 우리 사회는 거의 귀족 사회임.



계급 상승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건 좋지만 계급을 부정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이미 판사도 판결에서 귀족은 일반 서민과는 

다른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고 따라서 죄를 지었으면 죄의 댓가를 

돈으로 지불해도 된다고 명시 했으니까. 



솔직히 생각해보면 인간이 세계 인권선언의 글자 그대로 의미로 

완전 평등해야 할 필요가 전혀 없거든. 누가 그래야 된다고 한건데?

그냥 사람들이 이번에는 이렇게 해보자 하고 한거지.

바뀔 수도 있는 거지머. 



미래에는 진정한 의미의 귀족 사회로 다시 회귀할 거라고 나는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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