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5일 금요일 오전 09시 13분 18초 제 목(Title): Re: 텅텅 빈 인천공항철도 … 승객 예상치� 외국생활 오래하다 간만에 한국에 들를 일이 있어서 인천공항에 내려서 공항문을 나서면 곧바로 나도 모르는 새 얼굴이 찌뿌려지게 되는데, 바로 그 공항버스들 때문이야. 가뜩이나 공항문 위에다 지붕 비슷하게 씌워놓아서 답답한데 그 아래에 버스들이 수십대 늘어서서 공회전 돌리면서 매연을 내 뿜고 있으니 숨이 턱턱 막혀. 특히 끈적끈적한 여름에 한국에 내리면 그 더러운 매연들이 내 살갗에 들러붙는 느낌이라구.. ---- 졸라 외국 시골에서 살구 있나부네. ---- 동경만 다녀와도 저런 느낌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