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오후 06시 40분 54초 제 목(Title): Re: 과외 문제! 별로 어려운일도 아닌데요 제 경험을 토대로 생각해보면 방법은 간단합니다 자기 딸이라 생각하고 대하십시오 그 학생 부모가 있든 말든 애가 선생이 왔는데 쳐다도 안본다면 자기 딸 꾸짖는다 생각하고 꾸짖으십시오(아직 딸이 없다면 드라마에서 본걸 떠올리고 시뮬레이션해서 연습하십시오) 그리고 그정도 막장 중3이면 쉽게 안고쳐집니다 지속적으로 까주고 까고 까고 또까고 다만 까는데 집중해서는 안됩니다 딸을 꾸짖는 부모의 마음으로 그 아이를 애정으로 감싸 꾸짖어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해서 근 1년에 걸쳐 한 아이를 완전히 다른 아이로 진화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