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오후 05시 44분 20초 제 목(Title): 지지율 == 지명도 대선후보 지지율을 보면 지명도와 비례한다. 이명박 박근혜는 70년대부터 알려진 인물이라 지명도가 높아 지지도도 높다. 지명도라는게 또 여러가지로 해설이 가능한데 정동영 손학규는 오래전부터 대통령 되겠다고 나서대서 그런 의미의 지명도가 높지만 이해찬은 대통령 하겠다고 나선게 불과 몇달 안되기 때문에 그런 차원으로 지명도가 아주 낮은 셈이다. 대통령병 환자라는 말은 듣는 한이 있더라도 미리부터 대통령 대통령 읊고 다녀야 유리한거 같다. 문국현 때문에 이런 소리를 하는건데 문국현도 나름대로 생각한다고 대선 임박해서 톡 출마하면 검증받을 시간이 적은만큼 상처도 덜 받겠다는 계산으로 최대한 출마시기를 늦췄을텐데 표는 어느정도 더 받을수는 있을지 몰라도 진짜진자 대통령 되는데는 좋은 방법이 아니다. 신당 후보 경선도 올해초 정세균이 의장 됐을때부터 실시를 했어야지 대통합한다고 그 아까운 시간을 철철철 낭비하고 말았지. 검증기간이 늘어나 상처를 더 받는것보다 국민들 머리속에 후보 이름을 입력저장할 시간을 주는게 더 중요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