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오후 05시 17분 42초 제 목(Title): 타이어 펑크났는데... 출근하고 내릴때 보니 뒷바퀴 타이어가 바람이 꽤 빠져있었습니다. 타고 있을땐 특별한 느낌이 없었구요 그래서 점심에 근처 타이어 센터 가서 보니 유리가 지면과 접촉한 면에 박혀있고 공기가 조금씩 세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멀로 때워주는데 타이어 수명이 다할때까지 그냥 타시면 된다고 그러고요.. 타이어 교환할려고 가서 10만원쯤 깨지겠거니 했는데 5천원에 끝나서 좋긴한데.. 제가 고속도로로 출퇴근해 안막히면 130-140 밟기도 하는데 괜찮은가요? 괜찮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임시방편이니깐 빨리 교체하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