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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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오후 01시 34분 05초
제 목(Title): .피곤한 하루


6시간을 자고 7시 반에 일어났다.
10시쯤 공부를 시작했는데 집중이 되지 않는다. 피곤하다.
이렇게 저렇게 시간을 보내다 오후가 되었다.
커피를 마셔도 나아지는 것 같질 않아 박카스 한 병을 마셨다.
여전하다.
침대로 가서 엎드렸다.
넘쳐나는 카페인 때문인지 심장이 빨리 뛰고 머리가 개운하지 못하다.
그러나 금방 잠들었다.
깨보니 침까지 흘리며 자고 있었다.
언젠가부터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한 달 쯤 아무 생각없이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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