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오전 11시 59분 11초 제 목(Title): Re: 전공(물리) 공부가 너무 괴로워요... 내가 봐도 안습이다. 내 기억엔 국박와서 괴수밑에서 연구에 대한 고민보단 내 앞날에 대한 걱정을 몇십배는 더 했던것 같아. 그러니 지금 이러고 있지. -- 형.. 나랑 어쩜 그렇게 판박이? 연구고민보다 미래고민 ㅠㅠ |